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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게시판 이용 안내
관리자
62433 2009-03-26
공지 [가입원서]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 1 file
섬세
13171 2011-04-30
공지 보편적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혁신과 통합>에 동참한다
섬세
6047 2011-09-07
공지 우리 모임 현안 논의를 내부(운영) 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섬세
175 2012-01-28
공지 회비납부 (미납회비) 현황 및 정회원 명단
섬세
164 2012-02-02
590 대의원 대회 보고난 뒤
외기러기
749 2011-06-26
589 복지국가 만들기 국민운동 서울본부 출범 기자회견
섬세
1675 2011-06-24
588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0622 (수) 광화문
섬세
2955 2011-06-23
587 서울, 경기는 무척 덥죠? 1
외기러기
788 2011-06-21
586 제3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0622 (수) 광화문
섬세
2517 2011-06-18
585 복지파가 뭐 하자는 건지 알려드립니다 (레디앙펌)
섬세
979 2011-06-16
584 [자세한기사/오마이] "복지국가 만들기 운동은 제2의 6월 항쟁" image
천이
854 2011-06-10
583 [6.10 항쟁일에 부쳐] 2012년 총선은 87년 6월 항쟁처럼 전개될 것이다.
천이
798 2011-06-10
582 [펌] 복지국가 만들기 2012인 선언대회 (프레시안펌) image
섬세
1006 2011-06-09
581 6월 9일 복지국가 국민운동 2012인 선언대회
섬세
846 2011-06-07
580 신입회원과 함께한 남한한성 문화유산답사 초간단 후기 imagefile
섬세
875 2011-06-06
579 통합가결과 부결시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이랜드해복투]V
1667 2011-06-05
578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0601 (수) 마포
섬세
3654 2011-06-02
577 [긴급성명] 우리는 '최종합의문'에 반대한다
섬세
4027 2011-06-01
576 이번 전국위 안건으로 다음과 같이 제출되면 어떨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50대
1272 2011-05-28
575 진보통합은 파토가 난듯하고...
[이랜드해복투]V
941 2011-05-27
574 제2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0601 (수) 마포 성지빌딩
섬세
3700 2011-05-26
573 신입회원과 함께하는 남한산성 문화유산 답사 (6/5 일 10시 남한산성역) 2
섬세
5609 2011-05-23
572 [교육용/발제문] 복지국가는 한국 정치의 '새로운 단계' file
천이
917 2011-05-18
571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0504 (수) 마포 성지빌딩
섬세
4894 20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