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counter
  • 36   105410
2012.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회원게시판

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2011.12.06 15:00:22 (*.71.157.43)
761

탈당계를 올립니다

 조용히 탈당 하는 것보다는 뭔가 이유를 밝히는 것이 전국위원으로 선출해준 당원분들께도 도리인 것 같아 탈당계를 올립니다. 

탈    당    계


성    명 : 김 용 환

생년월일 : 1960년 12월1일

주    소 :군산시나운3동 은파현대 102동 702호

연 락 처 : 010 8703 1260

본인은 다음의 사유로 진보신당을 탈당하고자 이에 신고합니다.

○ 사 유 :

1. 본인은 진보신당 당강령개정을 제안한바 있는 복지사회연대 회원으 로서 당강령이 어렵고 대중적이지 못하다는등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진보신당이 강령개정을 통하여 대중적이해를 구하기 보다는 당강령교육을 통하여 설득하려는 일방적인 시도라고 생각하는 점.

 

2.본인은 진보대통합 논의과정중 대통합을 요구하였으나 진보신당은  독자노선을 결정하였다. 본인은 진보신당의 결정에 여전히 문제점을 느끼고 있다는 점

 

3.본인은 진보신당이 지난 여러선거기간중 계속되어진 국민적요구사항을 수용하려는 자세보다는 좌편향적이며 한국의회민주주의에 대한 현실적인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한다. 본인은 그동안 진보정치의 한길에 함께해왔지만 이제는 좀더 다른 시각으로 다른 곳에서 진보신당의 당원들들 만나고자 탈당하고자 합니다. 정치적 의견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고 지지해줘 전국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탈당하고자 합니다.


                       2011  년 12   월 6   일


             성    명 :      김용환  (서명생략)           


              진보신당 귀중

답글
2011.12.07 08:03:57 (*.226.6.238)
섬세
수고하셨습니다. 혼란스러울때일수록 초심과 근본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게을러서 있던 그 자리에 잠시 더 머물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게시판 이용 안내
관리자
67616 2009-03-26
공지 [가입원서]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 1 file
섬세
16363 2011-04-30
공지 보편적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혁신과 통합>에 동참한다
섬세
9113 2011-09-07
공지 [공고] 2012년 제1차 임시총회 회의결과
섬세
72 2012-05-13
637 [탈퇴의 변]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를 탈퇴하며 3
천이
52 2012-05-13
636 [공고] 2012년 제1차 임시총회 (5/13 일 15:00) 서울 광화문 1
섬세
106 2012-05-06
635 "민주당 수 차례 전북버스문제 해결 약속, 이제 지켜라"(모임의 입장 및 성명서를 기대합니다)) image
50대
24 2012-05-04
634 모임 정상화와 임시총회를 위한 회원 의견
섬세
63 2012-04-30
633 [공고] 2012년 제1차 임시(비상)총회 결과
섬세
1061 2012-02-29
632 [공고] 복지국가진보정치연대 임시(비상)총회 소집
섬세
596 2012-02-18
631 경남도민일보 정문순의 고약함.... image
50대
406 2012-02-08
630 회비납부 (미납회비) 현황 및 정회원 명단
섬세
804 2012-02-02
629 나는 6월항쟁의 그대오처럼 섞여 민주통합당대의원대회에서 투표하였다... image
50대
413 2012-01-28
628 우리 모임 현안 논의를 내부(운영) 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섬세
1229 2012-01-28
627 정말 내가 잘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1 image
50대
466 2012-01-25
626 다시쓰는 탈당의 변.....(진보신당 당원들에게 박용진 후보지지를 부탁함!)
50대
804 2011-12-28
625 박용진입니다. 2
시소와 그네
965 2011-12-12
624 회원님들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3
50대
770 2011-12-10
진보신당 탈당계 입니다 1
50대
762 2011-12-06
622 진보신당 게시판 여성주의 논쟁에 관하여. 1
렉준
506 2011-11-20
621 [사민련 토론회] 대북-통일정책, 제3의길은 없는가 (11/18 금 2시반) 프레스센터 imagefile
섬세
857 2011-11-07
620 제8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1101 (화) 마포 1
섬세
2671 2011-10-27
619 제7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1011 (화) 광화문
섬세
3412 201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