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게시판
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수 638
어제 저녁 도당 비대위원회를 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회의를 하고 뒤풀이에서 도당사를 옮기는 이야기중 "카페 당사" 며 당원과 함께하는 텃밭가꾸기등 화기애애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의 위기라는 시기에 모처럼 만나 평등생태연대평화의 창당초심으로 돌아가자며 들뜨기 까지 하였습니다.
당원모임에 어쩌다 참석하게된 아내는 술값까지 내는 대범함을 보이기 까지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 모여있는 이들이 예뻐서 그 싫어하는 "술"값까지 내었던 거지요.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 여러분들도 '지속가능한 진보신당질'로 진보신당의 예쁜당원들 많이 많이(조직적)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도당내의 유일한 복지파 한사람이 두사람 네사람 당내 주요세력으로 될때까지 열심히 할 조건이 비대위원의 조건(요구)였답니다.
당의 위기라는 시기에 모처럼 만나 평등생태연대평화의 창당초심으로 돌아가자며 들뜨기 까지 하였습니다.
당원모임에 어쩌다 참석하게된 아내는 술값까지 내는 대범함을 보이기 까지 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 모여있는 이들이 예뻐서 그 싫어하는 "술"값까지 내었던 거지요.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 여러분들도 '지속가능한 진보신당질'로 진보신당의 예쁜당원들 많이 많이(조직적)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도당내의 유일한 복지파 한사람이 두사람 네사람 당내 주요세력으로 될때까지 열심히 할 조건이 비대위원의 조건(요구)였답니다.





36
 
105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