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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의 파탄, 5대 민생불안으로 신음하는 대한민국을 구할 길은 ‘보편주의 역동적 복지국가’ 건설뿐입니다.
일자리 불안, 보육과 교육 불안, 주거 불안, 노후 불안, 의료와 건강 불안에서 벗어나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보편주의 복지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시장만능국가를 넘어 역동적 복지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경제민주주의를 달성하기 위한 ‘복지국가 만들기 국민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 질서를 복지국가라는
‘가치 중심’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국민의 요구를 모아 ‘복지국가 단일정당’을 건설해야 합니다.
모든 국민이 행복한 ‘복지국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제2의 민주화 운동에 함께 해 주십시오.
복지국가 만들기 국민운동본부 공동본부장 일동
이상이(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제주대 교수), 최병모(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사장, 전민변 회장), 이태수(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현도사회복지대학교 교수), 김용익(한국미래발전연구원장, 참여정부 사회정책수석), 신필균(‘복지국가 스웨덴’ 저자,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조원희(금융경제연구소장, 국민대 경제학 교수), 유종일(한국개발연구원 교수, 전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 이옥(덕성여대 교수, 전 육아정책연구원장),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오미예(아이쿱생협 연합회 회장), 노혜경(라디오21 진행자, 전 노사모 회장), 고희범(제주포럼C 공동대표, 전 한겨레신문 사장), 주대환(사회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정승일(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쾌도난마 한국경제’ 저자), 신기남(더 좋은 민주주의 연구소 이사장, 신진보연대 고문), 유원일(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전 환경운동가), 박용진(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진보신당 부대표)
■ 언제: 2011년 5월 12일(목요일), 오후 2시
■ 어디서: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 누가: 복지국가만들기 국민운동본부
■ 문의: 복지국가만들기 국민운동본부 (02)327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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