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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638
복지사회연대 회원인 박용진입니다.
회원 동지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진보신당 제 3기 당대표단 선거에 출마하여, 부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의 고단함과 불안함을 덜어주는데 회원동지 여러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크게 힘이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전국 곳곳에서 회원동지들 마주치고, 지원을 얻어 선거를 치르면서, 부대표로서 이후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힘과 동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회원동지 여러분,
이미 우리와 진보신당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노동과 생태, 평화의 가치를 구현하는 복지국가 건설'은 우리가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당면과제입니다. 복지사회연대의 회원으로서, 진보신당의 부대표로서 이를 위해 헌신 복무하겠다는 다짐 말씀드립니다.
그를 위해 진보신당이 복지국가 건설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진보대연합 건설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진보정권 수립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도 말씀드립니다.
할 수 있는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상황에서 자신감과 확신만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회원동지 여러분께서 더 많이 힘을 모아 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저역시 부족한 부분은 열의와 열정으로 메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 10. 16 박용진 드림
회원 동지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진보신당 제 3기 당대표단 선거에 출마하여, 부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운동 과정의 고단함과 불안함을 덜어주는데 회원동지 여러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크게 힘이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전국 곳곳에서 회원동지들 마주치고, 지원을 얻어 선거를 치르면서, 부대표로서 이후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힘과 동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회원동지 여러분,
이미 우리와 진보신당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노동과 생태, 평화의 가치를 구현하는 복지국가 건설'은 우리가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당면과제입니다. 복지사회연대의 회원으로서, 진보신당의 부대표로서 이를 위해 헌신 복무하겠다는 다짐 말씀드립니다.
그를 위해 진보신당이 복지국가 건설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진보대연합 건설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진보정권 수립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도 말씀드립니다.
할 수 있는 일보다 해야 할 일이 더 많은 상황에서 자신감과 확신만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회원동지 여러분께서 더 많이 힘을 모아 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저역시 부족한 부분은 열의와 열정으로 메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 10. 16 박용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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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10
아무리 주변을 돌아봐도 당 안팎으로 어느 것 하나 호락호락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 정치인생을 걸고 눈앞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보대통합을 향해 묵묵히 나아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