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게시판
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수 638
지금까지 내륙 지방의 찜통 여름 더위는 먼 열대지방의 외국으로만 알았는데,
이제는 선선한 부산 여름 밤도 내륙과 똑 같은 열대야의 공포로 이어지는군요.
그러니까 여름 날씨 만큼은 전국 어디나 제대로 된 평등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부산이든 중앙이든 선거 후유증으로 씨끌씨끌하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겠군요.
듣보잡이 진중권의 높은 벽을 넘을 수 없는 자괴감으로 맛이 가 미쳐버렸는데,
듣보잡만도 못한 군상들이 지지리 궁상 떠는 건 저들만의 "만원의 행복"인지?
말로 떠드는 자본주의 극복과 사회주의 이상은 손장난의 허망한 쾌감이지만,
종족 보존을 넘어 번식 되지 못하는 생물은 멸종한다는 진화 법칙이 필연이니,
안으로 안으로 갇혀 헉헉거리는 그들이 척은하다 못해 덜떨어진 명박 같네요.
50대 당원님의 애 써시는 글이나 임산님의 짧은 댓글도 저와 같은 마음일거고,
왼쪽눈, 회사원님과 천이님 같은 깊이와 너비가 유별난 분은 말 할 거도 없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 언급 못한 다른 회원님들도 속 타는 심정 하나 하나 같을거죠.
오늘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가입해야하는 건강보험의 마감일이 지나,
맥주 2명 싸들고 늦게 퇴근 해 몇 잔 거품에 글 하나 올리며 여름 안부 빙자하여,
이런저런 심사로 얽힌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면서 이 방 두드리며 물러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시베리아에서 불어오는 대륙성 고기압 때 뵈올 수 있길.
이제는 선선한 부산 여름 밤도 내륙과 똑 같은 열대야의 공포로 이어지는군요.
그러니까 여름 날씨 만큼은 전국 어디나 제대로 된 평등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부산이든 중앙이든 선거 후유증으로 씨끌씨끌하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겠군요.
듣보잡이 진중권의 높은 벽을 넘을 수 없는 자괴감으로 맛이 가 미쳐버렸는데,
듣보잡만도 못한 군상들이 지지리 궁상 떠는 건 저들만의 "만원의 행복"인지?
말로 떠드는 자본주의 극복과 사회주의 이상은 손장난의 허망한 쾌감이지만,
종족 보존을 넘어 번식 되지 못하는 생물은 멸종한다는 진화 법칙이 필연이니,
안으로 안으로 갇혀 헉헉거리는 그들이 척은하다 못해 덜떨어진 명박 같네요.
50대 당원님의 애 써시는 글이나 임산님의 짧은 댓글도 저와 같은 마음일거고,
왼쪽눈, 회사원님과 천이님 같은 깊이와 너비가 유별난 분은 말 할 거도 없지만,
제대로 알지 못해 언급 못한 다른 회원님들도 속 타는 심정 하나 하나 같을거죠.
오늘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가입해야하는 건강보험의 마감일이 지나,
맥주 2명 싸들고 늦게 퇴근 해 몇 잔 거품에 글 하나 올리며 여름 안부 빙자하여,
이런저런 심사로 얽힌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면서 이 방 두드리며 물러갑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시베리아에서 불어오는 대륙성 고기압 때 뵈올 수 있길.





35
 
105409
p.s. 요즘 물오른 롯데의 이대호, 홍성흔, 가르시아 활약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가을에 야구하시길... (날라리 한화팬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