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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2010.04.10 00:24:14 (*.106.199.188)
3204

“아무나 복지를 말하지만, 누구나 복지국가 대한민국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복지국가 대한민국 - 진보신당이 일구어 가겠습니다.

사람이라면 태어나면서부터 갖는 인권이란 게 있습니다. 그 인권속에는 비단 신체의 자유, 행복추구권뿐 만아니라 의식주를 넘어서 교육과 의료 등을 받을 기본적인 권리가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 모든 것을 돈의 가치로 환산하여 인간이 주인인 사회가 아닌 돈이 주인인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안산 마선거구(원곡동, 선부1,2동)에서 지방의원으로 출마하고자 하는 이유는 비록 미약한 힘이나마 돈이 아닌 사람이 주인인 안산을 만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보편적 복지, 역동적 복지는 국가라는 틀을 무시하고 이룩할 수는 없습니다. 이상은 높더라도 현실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겸허히 국민의 뜻을 받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진보세력의 특성상 국민과 가장 밀접한 지역에서 한발 한발 전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동지들과 함께 이 일을 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2010.04.10 10:13:41 (*.202.148.231)
섬세
드디어 출마하셨군요. 어려운 결정 하셨으니 꼭 좋은 결과를 얻길 기원합니다.
답글
2010.04.11 12:18:50 (*.255.67.9)
왼쪽눈
아니 켄타님이 시의원에 출사표를 던지시다니....
멋지십니다. 꼭 당선되시길....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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