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counter
  • 58   98182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회원게시판

민주주의 복지사회연대(준) 회원게시판입니다. 정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진보신당
2010.03.04 14:01:46
143
 

5당 합의문



1. 연합의 선언


야5당은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2010 지방선거에서 현 정부와 거대여당의 일방적 국정 운영을 저지하고, 공동의 승리를 위하여 아래와 같은 원칙에 따라 최종 타결을 위한 협상을 계속하기로 하였다.


2. 연합의 원칙


가. 5당은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단체장과 의원, 광역과 기초를 불문하고 공동승리를 위하여 연합의 정신을 구현하기로 한다.


나. 각 당이 합의하는 공동정책을 기반으로 한 가치 중심 연합을 이루도록 한다.


다. 5당은 연합의 구체적 방식과 후보를 결정함에 있어 유권자의 의사가 반영되는 방안을 모색한다.


라. 각 지역에서 독자적으로 추진된 연합 및 후보조정이 될 경우, 5당은 이를 적극적으로 존중한다.


3. 연합의 구체적 방안


1) 연합은 각 당에 호혜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2) 5당은 선거에서 공동 승리가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고, 연합의 취지에 부합하는 후보를 선정한다.

3) 연합 취지에 찬성하는 풀뿌리 시민후보나 무소속후보 역시 연합후보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후보들에 대하여는 시민사회와 야5당이 동의하는 적절한 경로를 통해 추천할 수 있도록 한다.

4) 어느 지역을 하나의 정당이 절대적으로 독점하는 민주정치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가.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단체장의 경우 정당 지지율과 유력후보 유무 등을 고려하여 5당이 합의하는 지역들에 대한 후보를 정하고, 그 외 합의하지 못한 지역들에 대하여는 5당이 합의하는 경쟁방식을 통하여 후보를 정하기로 한다.


나. 광역의원


1) 광역의원은 호혜의 원칙에 따른 배분을 원칙으로 한다.

2) 광역단체장 후보를 내지 아니한 정당에 대하여 적극 배려할 수 있음을 확인한다.


다. 기초의원


1) 기초의원의 경우에도 호혜의 원칙과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지 아니한 정당에 대한 배려 등 연합의 정신이 구현되는 원칙과 기준을 정한다.

2) 후보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시도 당 또는 시군구 당들 사이에 논의할 수 있도록 위임할 수 있다.

3) 각 당은 지역별 논의를 촉진하는 노력을 하며, 각 지역별로 그 특성에 맞는 연합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


4. 일정


1) 광역 및 기초 단체장에 대하여 합의하여 결정하는 지역과 경쟁방식으로 후보를 정할 지역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포함하여, 연합에 관한 협상을 2010.3.15.까지 완료하기로 한다.

2) 공동정책에 관한 1차 합의를 3월 8일 발표한다.



2010년 3월 4일

민주당 수석 사무부총장 윤호중 / 민주노동당 정책위 부의장 이의엽 / 창조한국당 비대위 상임위원 김서진 / 진보신당 부대표 정종권 / 국민참여당 전략기획위원장 임찬규


입회인

민주통합시민행동 공동상임운영위원장 이형남 / 시민주권 소통과연대위원장 황인성 / 희망과대안 공동운영위원장 백승헌 / 2010연대 운영위원 박석운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게시판 이용 안내
관리자
62433 2009-03-26
공지 [가입원서] 복지국가 진보정치연대 1 file
섬세
13171 2011-04-30
공지 보편적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혁신과 통합>에 동참한다
섬세
6047 2011-09-07
공지 우리 모임 현안 논의를 내부(운영) 게시판에서 진행합니다
섬세
175 2012-01-28
공지 회비납부 (미납회비) 현황 및 정회원 명단
섬세
164 2012-02-02
627 나는 6월항쟁의 그대오처럼 섞여 민주통합당대의원대회에서 투표하였다... image
50대
62 2012-01-28
626 정말 내가 잘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1 image
50대
90 2012-01-25
625 다시쓰는 탈당의 변.....(진보신당 당원들에게 박용진 후보지지를 부탁함!)
50대
347 2011-12-28
624 박용진입니다. 2
시소와 그네
565 2011-12-12
623 회원님들의 근황을 알려주세요 3
50대
358 2011-12-10
622 진보신당 탈당계 입니다 1
50대
357 2011-12-06
621 진보신당 게시판 여성주의 논쟁에 관하여. 1
렉준
263 2011-11-20
620 [사민련 토론회] 대북-통일정책, 제3의길은 없는가 (11/18 금 2시반) 프레스센터 imagefile
섬세
459 2011-11-07
619 제8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1101 (화) 마포 1
섬세
1631 2011-10-27
618 제7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1011 (화) 광화문
섬세
2314 2011-10-12
617 제7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1011 (화) 마포 1
섬세
1425 2011-10-07
616 진보신당 전북도당 비대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
50대
790 2011-10-01
615 원맨님 가입을 축하합니다. 5
우노해
716 2011-09-28
614 제6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0905 (월) 광화문
섬세
3208 2011-09-06
613 제6차 운영위원회 소집_20110905 (월) 광화문 1
섬세
2170 2011-09-01
612 복지국가 단일정당론과 진보신당의 진로
섬세
1107 2011-08-25
611 제5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_20110818 (목) 마포
섬세
3719 201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