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준비위원회)


제 1차 토론회


  6ㆍ2 지방 선거가 여러가지 과제를 남기고 끝났습니다. 물론 지방선거는 총선이나 대선과는 크게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보통사람들이, 즉 국민이 정치권에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만큼은 뚜렷하게 표현 되었습니다.


  흔히 이번 지방선거는 "첫째, 야권연대가 성공한 선거다, 둘째 정책선거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선거다, 셋째, 정책 이슈 가운데서도 4대강, 세종시 같은 반 MB 이슈가 큰 영향을 미쳤다, 넷째, 처음으로 복지 아젠다가 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아젠다로 등장하였다" 라고 평가됩니다.


  우리는 여기서 특히 복지 정책이 과연 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아젠다로 등장했는가를 검증하기 위하여 여러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보진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6ㆍ2선거 경험에서 모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라오며, 언론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 내 >


□ 제 목 : 6ㆍ2 지방선거와 복지 아젠다

□ 일 시 : 2010년 6월 28일(월), 14:30~17:00

□ 장 소 :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 순 서 :

  - 사회 : 신 필 균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1) 정책 공약은 선거운동에 영향을 미쳤는가? ; 후보자 입장에서 본 6ㆍ2 지방선거

  - 발표 : 김 진 희 (강원도의회 의원 당선자)

           이 재 창 (나주시장후보 주향득 선거운동본부장)

 2) 정책은 투표에 영향을 미쳤는가? ; 유권자 입장에서 본 6ㆍ2 지방선거

  - 발표 : 노 혜 경 (주부, 부산시민)

           박 성 호 (자영업, 경기도민)

 3) 6ㆍ2 선거에서 나타난 정책선거의 가능성과 진보의 미래

  - 발표 : 이 광 재 (매니페스토운동본부 사무처장),

           이 상 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사무처장)


진 행 : 주 대 환 (017-844-7974), boar5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