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사회당의 아버지 장조레스, 개량주의자 기회주의자로 몰리기도 하고 온갖 고초를 겪으며 프랑스사회당을 만들어 마침내 인민의 호민관이라는 칭호를 얻은 프랑스의 현실적 합리적 사회주의자 장조레스의 일생을 노서경박사(최근 출판된 "장조레스, 그의 삶"의 번역자)로부터 듣는다.
참고로 현재의 프랑스 사회당은 미테랑이 1973년경에 만든 것이 아닌가요. 지금부터라도 우리도 한국판 프랑스사회당을 만들어 봄이 어떤가합니다. 물론 진보신당 중심으로 말입니다. 우리 풍토는 아래로부터의 대중정당적 칼라보단 위로부처의 지식인중심적 칼라도 상당합니다. 민주노동당은 대중조지과 결합했지만 실질은 민주노총이 지식인출신들이 많는 정파활동가로서 본질은 지식인 중심이지요. 그리고 정치력의 문제이지 아래냐 위로부터냐는 부차적인 듯합니다. 오히려 현대 사회변화와 시민들의 욕구를 수용하는 대의적 지적역량이지요.
지금부터라도 우리도 한국판 프랑스사회당을 만들어 봄이 어떤가합니다. 물론 진보신당 중심으로 말입니다.
우리 풍토는 아래로부터의 대중정당적 칼라보단 위로부처의 지식인중심적 칼라도 상당합니다.
민주노동당은 대중조지과 결합했지만 실질은 민주노총이 지식인출신들이 많는 정파활동가로서
본질은 지식인 중심이지요. 그리고 정치력의 문제이지 아래냐 위로부터냐는 부차적인 듯합니다.
오히려 현대 사회변화와 시민들의 욕구를 수용하는 대의적 지적역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