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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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690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오늘(7.3)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자질구레한 설명을 집어치우고 오늘 탈락자가
저번 경연에서 1위를 한 BMK가 되더군요.
오늘 BMK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는 참 잘하는데
다른 가수들보다 공감이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그걸 저만 느낀게 아니라 청중들 모두가 느꼈던 모양이더군요.
그 결과로 저번 1위한 가수가 이번에 7위를 해서
두번 합계 7위로 탈락자가 되더군요.
진보신당과 진보진영의 여러분들!
아무리 실력있고, 잘난체하면 뭐합니까.
국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실패하면 그냥
자기 잘난맛에 살아가는것 밖에 안됩니다.
처자식 고생 시키면서....
아무리 어렵게 설명해도
그속에 진심이 있으면 대중은 알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쉬워도 그속에 진심이 없으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반대로 어렵기만 하면 외면 받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대중의 감정은
이명박 정부를 끝장내줄수 있는 정치인, 정당을 원합니다.
이걸 거부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명박 정부를 끝장낼수 있는 범위내에서 제 정파간의 합종연횡이나
정치투쟁은 용서할것이지만 이걸 파국으로 만드는 제 정치세력에 대해서는
준엄한 심판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진보신당의 지도자나
진보신당 주위에 있는 분들 누군가에게
지금 권력을 준다해서 세상을 확 바꿀수 있을거라 기대 안합니다.
여러분만 세상을 바꿀수 있을거라고 느끼는겁니다.
대중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세상의 변화가 쉽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인정한다면
여러분이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는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것은
참여정부 이상의 개혁만 이루어내도 큰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오늘(7.3)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자질구레한 설명을 집어치우고 오늘 탈락자가
저번 경연에서 1위를 한 BMK가 되더군요.
오늘 BMK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는 참 잘하는데
다른 가수들보다 공감이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그걸 저만 느낀게 아니라 청중들 모두가 느꼈던 모양이더군요.
그 결과로 저번 1위한 가수가 이번에 7위를 해서
두번 합계 7위로 탈락자가 되더군요.
진보신당과 진보진영의 여러분들!
아무리 실력있고, 잘난체하면 뭐합니까.
국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실패하면 그냥
자기 잘난맛에 살아가는것 밖에 안됩니다.
처자식 고생 시키면서....
아무리 어렵게 설명해도
그속에 진심이 있으면 대중은 알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쉬워도 그속에 진심이 없으면 알아주지 않습니다.
반대로 어렵기만 하면 외면 받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대중의 감정은
이명박 정부를 끝장내줄수 있는 정치인, 정당을 원합니다.
이걸 거부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명박 정부를 끝장낼수 있는 범위내에서 제 정파간의 합종연횡이나
정치투쟁은 용서할것이지만 이걸 파국으로 만드는 제 정치세력에 대해서는
준엄한 심판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진보신당의 지도자나
진보신당 주위에 있는 분들 누군가에게
지금 권력을 준다해서 세상을 확 바꿀수 있을거라 기대 안합니다.
여러분만 세상을 바꿀수 있을거라고 느끼는겁니다.
대중들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세상의 변화가 쉽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인정한다면
여러분이 선택할수 있는 선택지는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것은
참여정부 이상의 개혁만 이루어내도 큰 박수를 받을 것입니다.
2011.07.09 11:49:43 (*.153.70.65)
섬세/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저는 복지국가단일정당파가 쉽게 갔으면 합니다.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힘이 없으면 대중은 지지를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명분상으로는 녹색사회당이나 진보신당 100년 대계론 같은것이 더 맞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의 대중이 원하는것,
현실의 대중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감소시키는것이 정권 교체라고 생각합니다. 정권교체를 최우선순위로 둔다면 대승적인 차원에서
조금의 양보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조금의 양보는 감수하고 복지국가단일정당의 세를 통합정당에서 확보하는것이 우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따라서 논쟁의 중심을 통합이냐 독자에서 어떤 통합정당을 만들것이냐로 바꾸는게, 그리고 어떻게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것인가로 옮겨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의 부족때문이란것을 알지만 복지연대의 정치적 행보가
너무 느린것 같아 답답하네요. 세확장도 지지부진한것 같고요. 늘 비판적 조언밖에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않습니다. 솔직히 명분상으로는 녹색사회당이나 진보신당 100년 대계론 같은것이 더 맞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의 대중이 원하는것,
현실의 대중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감소시키는것이 정권 교체라고 생각합니다. 정권교체를 최우선순위로 둔다면 대승적인 차원에서
조금의 양보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조금의 양보는 감수하고 복지국가단일정당의 세를 통합정당에서 확보하는것이 우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따라서 논쟁의 중심을 통합이냐 독자에서 어떤 통합정당을 만들것이냐로 바꾸는게, 그리고 어떻게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것인가로 옮겨가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의 부족때문이란것을 알지만 복지연대의 정치적 행보가
너무 느린것 같아 답답하네요. 세확장도 지지부진한것 같고요. 늘 비판적 조언밖에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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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똑똑하다"란 말 가슴 깊이 공감합니다.
백성은 똑똑하다... 국민은 똑똑하다... 유권자는 똑똑하다...
그 대중과 백성과 국민과 유권자를 주인으로 모시고, 그 분들을 믿고, 그 분들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민주주의의 본령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