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가끔 게시판 눈팅이나 하는 것으로 당원질하는 것이 다인 지라
여기도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먼저 김준성님께 여쭙습니다.

오늘 당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하나 있는데요, 즉각적 해명을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http://www.newjinbo.org/xe/?mid=bd_member_gossip&page=2&document_srl=760348

이글에서 핵심 질문은
전국위원이자 당협위원장으로
1.작년7월 이후 시당운영위원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2.작년 가을 이후 당협활동이 전혀 없었다.
3.노회찬후보 선거사무설치를 거부하였다.
4.선거운동기간 선거운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5.지역당협카페가 유명무실화되어 평당원이 지역당협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서로간에 알고 있지 못하다.

등의 문제가 제기되어 있네요.
거기에 대한 해명으로
'정치적으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어서 악의적으로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제3자로 볼때, 위의 1~5번에 대한 사실해명을 해준다면, 충분히 앞서 올린 글의 사람이 잘못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일인데, 그에 대한 해명을 공개적으로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두분만 전화로 사실을 주고 받는 것 보다는, 다른 사람들도 알아야 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둘째, 이종화님께 여쭙습니다.

광역의원후보로 선출된 후, 예비후보직을 사퇴하시고 유원일의원의 보좌관으로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의 직업, 정치적 선택이야 자유입니다만,
광역의원후보로 선출되고 난 후의 판단은 개인적인 판단만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 아닌가합니다.
물론 그에 대해 당협이나 지인들께 충분히 해명을 하셨겠지만,

그외의 다른 지역, 또는 제3자들에게서는
사민주의지지그룹 혹은 복지사회연대의 회원으로서의 행동으로 비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조금더 명쾌한 해명이 필요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셋째, 회원님들께

개인적으로 저는 이 일로 인하여 주변의 지인 동지들에게 해명을 요구 받았지만, 아는 것이 없어 할 말이 없었습니다.
복지사회연대에서 이를 아무 문제없는 개인의 판단으로 치부한다는 것도 조금 이해하기 힘듭니다.

전혀 문제 없는 행동인가요? 그렇게들 생각하신다면 제가 지금껏 여러분들에 대해 번지수 잘못짚었음이겠고요.
만약 문제 있는 행동이라면 소속 회원의 행동에 대해 단체는 어떤 입장을 취하여야 하지 않나요?